대한미술신문 발행인 김부자


세계는 지금 pc와 스마트폰 시대 입니다

시대적 소명을 생각합니다.  어려운 환경을 핑계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미술신문 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평가를 위해 하루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미술 신문 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취지 및 목적

세계를 이끄는 힘이 문화예술이고 국력인 이때 온 국민이 예술의 근본인 그림에 관심을 갖게 하고 미술 분야의 모든 소식 및 정보를 통하여 미술 발전에 기여 하는 것에 목적 이 있다.


미술작가 들의 미술사랑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자신의 작품과 정보를 국민 및 세계 에 알리어 대한민국의 미술의 힘과 작가들의 활동성을 배가 시키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술 발전에 기여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미술활동의 소식과 정보를 통하여 대한민국 모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미술 분야의 유치. 초중고 .대학 .일반 의 모든 사람들에게 미술을 사랑하고 전파하며 전 세계와 정보교류 함으로서 미술 발전에 큰 힘이 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대의 흐름에 맞는 사이버 대한미술신문 을 통해 전시된 모든 작품들을 온라인 상에 전시하여 

쉽고 빠르게 정보 교류가 이루어 지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미술신문」을 통하여 가족의 일체성과 사랑으로 하나 되어 행복한 가정이 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동 때부터 그린 그림을 「대한미술신문」에서 언제 어느 때라도 그때를 추억하며 그림을 어볼 수 있고 후대까지 남김으로 미술사랑의 정신을 키우고 가족 및 구성원간의 정서적 안정 지향과 밀한 대화의장 을 열고 그로 인해 세대간의 갈등을 해소 하여 가정의 화목과 사회의 정서 안정화에  목적이 있다 


모든 독자님들  기자님 들 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미술신문 발행인 : 김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