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돕기 자선전시 `예이음` 회원전 개막

여러가지 예술가들의 모임 `예이음`회에서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인 독거노인을 위한 자선전시를 연다.

김한주 기자

작성 2018.11.13 16:34 수정 2018.11.14 10:51

 

연말을 맞아 우리의 소외된 이웃인 독거노인을 돕기위한 `예이음`회의 자선전시회가11월 12일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서미숙회장과 예이음 작가들을 비롯하여 예술의 전당 고학찬 사장과 이성근 갤러리 관장인 이성근화백의 축하메시지와 휘호 퍼포먼스도 있었다.




전시는 11월23일까지 마포구 상수동 극동방송 갤러리에서​ 열리며 전시작품은 글씨부문, 그림부문, 공예부문 3개분야이다.



손쉬운 자선을 위하여 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소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대한미술신문  김한주 수석기자]



Copyrights ⓒ 대한미술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한주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