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작가

수묵화가 박현주

자연을 사랑하고 우리의 것을 지키는 작가다. 수묵화가 박현주

김한주 기자

작성 2018.12.08 10:52 수정 2018.12.09 02:26
박현주작가


박현주작가


ㅡ개인전
*2017함평 청년작가 초대展
*2016 고요한" 飛上"展 [광주 디에스갤러리]
*2016墨.. 자연에 醉하다展[ 화순 다산미술관]
* 2008 박현주 한국화展[광주 대동 갤러리]
ㅡ 단체전
*2018서울극동방송국 (길을찾아서展)
*2018청주 마디사랑병원(同人展)
*2018구룡예술촌 (12人展)
*2018광주 순수 갤러리카페5人5色展
*2017광주,대구,전북교류展
*2017광주 동부경찰서 (4人展)
*2014 저미 갤러리 게릴라展
*2013민미협 정기展
*2012청년작가 초대展
*2012뉴욕 인더키친展 (뉴욕 인더키친 카페)
*2012목포 남도산하展
*2005~8 메트로 갤러리 단체展
*2007중국 치치하얼 대학교 조선대학교 교류展등..
ㅡ수상
2018. 서울 예술대전 추전작가상
2012.서울예울대전 추천작가상
2011.서울 예술대전 한국화부문 대상
2010.서울 예술 대전 한국화 특선
2009 서울 예술 대전 한국화 특선
2008 전라남도 여수 바다 사생 한국화 특선
2007 한국미술제 한국화 입선 2회 및 특선
2005~4 경기도 행주미술대전 한국화 입선
            제 40,41회 전라도 미술대전 한국화 입선
           전라남도 순천미술대전 한국화 입선


ㅡ수묵이 갖는 자연의 색은 수십가지의 색을 갖는다.
오롯이 한가지에 색에 의존하지만 의존 할 수 밖에 없게 하는 오묘한 신비스런 색감이다.
작품의 방향은 실경이 우선이 된다.빛과 그림자 산과 나무 물 그리고 안개까지 색이 한 가지 이지만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표현이 된다.



자연을 이렇게 화폭에 담다 보면 자연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자연(自然)은 어떤 인위적인 힘이 개입되지 않은 "그러한 것"  "어떤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저절로 생겨나서 스스로 짧게 존재하는 무엇이나 어떤 의도나 목표로 부터 자유롭다.



자연은 인간의 어떤 판단도 무용하게 만드는 말인것 같다. 자연은 가장 옳고 가장 선하며 가장 훌륭한 것이고, 동시에 인간은 자연에서 선하고 옳고 훌륭한 것들을 발견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고자 한다.


자연의 이치에는 무수히 많은 정답이 있다는 것을 안다.



자연이란 말을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그릇에 물이 차면 넘치고
계절이 변하듯 모든 것은 쉴 세 없이 변한다.
내 눈 앞에 펼쳐진 자연은 이리 보고 저리 둘러보아도 자연 자체 본래 그대로의 모습인 것 같다. 눈을 아무리 비비고 감았다 떴다 해도 내 눈에 비친 자연은 그대로 아름다운 산이요,바다요, 하늘이다. 계절마다에 각기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 해준다.
이것은 자연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 그 자체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내 눈앞에 있는 자연을 예찬하고 노래하며  붓을 들면 언제나처럼 자연.. 그 곳에서 마음껏 놀다 온다.


[대한미술신문 김한주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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