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첫날 갤러리 탐방

한가람 서가회展

입력시간 : 2019-01-01 15:04:36 , 최종수정 : 2019-01-02 09:59:55, 이양섭 기자


 현재 인사동 H갤러리에서 한가람 서가회이 진행되고 있다. 한가람 서가회는 1992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홍석창 교수를 중심으로 한글, 한문, 사군자, 문인화를 학교 미술관에서 1992년부터 전시하게 되었다. H갤러리 정현미 관장은 서예는 동양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우리 민족의 정서와 문화를 반영하고 있으며 동양정신의 으뜸가는 장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강인봉 - 새별오름, 85×60cm


강옥희 - 꽃들의 합창 / 국화, 70×68cm


정흥균 - 사랑이란 같은 꿈을 꾸는 것, 22×64cm


 이경희 - 아미타경, 100×135cm




이정이 - 지리산목장승과 대숲, 177×70cm



최현우 - 지란지실(芝蘭之室)을 꿈꾸며, 35×130cm



홍미림 - 풀꽃, 48×55cm



[대한미술신문 이양섭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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