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of my heart

Westlife

서구 사회의 선진화된 문화

대중음악의 사회적 기여

입력시간 : 2019-02-12 15:51:11 , 최종수정 : 2019-02-15 10:38:41, 김태봉 기자

Queen of my heart

-Westlife-

 

So here we stand In our secret place

With a sound of the crowd So far away

And you take my hand And it feels like home

We both understand it's where we belong

 

So how do I say?

Do I say goodbye?

 

We both have our dreams

We both wanna fly. So let's take tonight

To carry us through, the lonely times

 

(Chorus)

 

I'll always look back as I walk away

It's where we will last for eternity

And all of our tears

 

Will be lost in the rain

When I've found my way back to your arms again

But until that day.

you know you are the queen of my heart

 

Queen of my heart

So let's take tonight And never let go

While dancing we'll kiss Like there's no tomorrow?

As the stars sparkle down like a diamond ring

 

I'll treasure this moment Till we meet again

But no matter how far (matter how far)

Or where you may be (where you may be)

 

I just close my eyes?(I just close my eyes)

and youre in my dreams

 

And there you will be until we meet

 

Chorus x2

 

Oh yea

You're the queen of my heart (Of my heart)

 

No matter how many years it takes (Queen of my heart)

I'll give it all to you

 

Oh yea (Queen of my heart)

oh yes you are. The queen of my heart

 

 

내 마음속의 여왕

 

우린 이곳 비밀장소에 있어요.

저 멀리 군중들의 함성이 들리고

당신이 내손을 잡으면 난 집에 있듯 편안히 느껴져요.

이곳이 우리가 속한 세계라는 걸 서로 이해해요.

 

그래 제가 무슨말을 하겠어요?

안녕이라 말할까요?

우린 꿈이 있어요.

우린 오늘 밤 함께 날아가길 원해요.

이렇게 외로운 시간 우리를 데려가도록

 

(코러스)

 

내가 걸어가는 동안 내내 뒤돌아 볼게요.

우리가 오랫동안 함께할 곳이죠.

그리고 우리가 흘린 그 모든 눈물들은

 

내리는 빗속으로 사라질 거예요.

내가 당신의 품안으로 되돌아가는 길을 다시 찾게되면 말이죠.

그렇지만 그날까지

당신은 내 맘속의 여왕이란걸 알거예요

 

내 맘속의 여왕....

우리 이밤을 절대 놓아주지 말아요.

내일이 오지 않을것 처럼 춤을추며 키스하겠죠?

다이아몬드반지처럼 영롱하게 번쩍이는 저 별들처럼

우리가 다시 만날때까지 이 순간을 난 소중히 간직할꺼예요.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그곳이 얼마나 먼곳인지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내가 그저 두눈을 감으면

내 꿈속에 당신이 들어있죠.

 

우리가 만날때까지 당신은 내안에 머무를 거예요.

 

(코러스)

그래요, 당신은 내마음속 여왕이예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그건 중요치 않아요.

난 당신께 모든것을 줄거예요..

 

그래요. 당신은 내 마음속의 여왕이니까요.



*Westlife는 세계의 십대 전반과 호흡했던 동시에 teenager들의 사춘기 방황을 부드러운 사운드로 달래주었고, 젊은 음악이란 알 수 없는 언어와 소음의 공세라는 어른들의 통념에 해당되지 않는 건전하고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었다. 그들의 음악은 틴팝인 동시에 어덜트 컨템포러리였다.

 

데뷔 이후 발표한 여덟 장의 앨범은 늘 한결 같았다. 웨스트라이프의 음악은 항상 친절하고 온화했다. 대체로 사랑과 평화와 안정을 노래하는 이들은 차기작에 대한 강박으로 음악의 스타일을 바꾸거나, 성숙의 징표로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싱어 송라이터계에 입문했음을 자랑한 적이 없었다. 늘 보컬에 집중했다. 변화나 파격의 유혹에 휘둘리거나 흔들리지 않고 감미로운 멜로디와 부드러운 화음으로 노래가 가진 가장 영속적이고 본질적인 힘을 증명할 뿐이었다.

 

2012년 팀이 해체될 때 까지 그들은 사회와 문화에 대중음악이지만 교훈적이고 교과서적인 서정과 사랑을 대중들에게 보여준 몇 안되는 대중음악의 전파자였다.

 

대중음악인이었지만 그들의 사회적 기여는 인정을 받을만했고 인정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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