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제7회 SCAF(롯데호텔)아트페어

2019년 SCAF (롯데호텔 아트페어) 2210호 작가

작가명단: 김기애,박미량,전예지,주화연,최엘리야

박미량 기자

작성 2019.04.26 20:46 수정 2019.04.28 07:20

2019년제7SCAF (롯데호텔)
퐁파두류가 프랑스와 부셰 만난날 화려한 코코는 시작되었다

일시:2019년 4월25~28일 까지​
SCAF는 갤러리 미쉘관장님이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두 번씩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호텔아트페어 행사다. 미쉘관장 은 "아시아를 넘어 미주지역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 등 SCAF 저변확대가 해외로까지 이어져 나아갈 전망이라고 밝힌바있다.  'SCAF 아트페어'7번째 성공리에 추진해오고 있는 권 관장은 이번 행사의 특징에 대해 "마르크 샤갈(Marc Chagall)전을  기획했으며, 디럭스 크기의 호텔방을 전시를 위해 준비 했다고 한다.



22층전체가 작가들의 작품으로 선보이며 화려한 전시행사가 개최되었고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평면회화와 조형 공예작품들과 아트상품까지 작가들의 열정과 혼이 베어 있는 작품으로 더욱 빛나는 전시로 작품판매의 성과를 높이는 아트페어가  될 것으로 작가들은 기대 하고 있다.



롯데호텔22층 2210호 참여작가 김기애,  박미량, 전예지, 주화연 , 최엘리야 작가 들은 같은 룸에서 전시를 함께 진행하며 (지방에 거주 전시기간 동안  룸을 지키지 못하는) 작가들을  도와 자신의 작품이 아닌 다른 작가의 작품도 설명하는 큐레이터의 역할까지도 분담 작가분들의 봉사와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월아트뉴스 박미량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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