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에서 '씨실과 날실'

SeMA 신소장품전

SeMA 신소장품전과, 가나아트 콜렉션도 함께 전시된다

찬희 기자

작성 2018.05.18 06:26 수정 2018.05.18 20:06





서울시립미술관에서 3가지 전시를 볼 수 있다.

1층에서는 <씨실과 날실로> 라는 주제의 전시를, 2,3층에서는 <하늘 땅 사람들>이라는 주제의 전시를, 또한 가나아트 콜렉션도 볼 수 있다.

 




<씨실과 날실로>을 매개로 여성과 손노동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씨실과 날실로

시각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2018417일에 개최하여 63일까지 이어진다.



 

SeMA 신소장품전은 <하늘 땅 사람들>을 주제로 520일까지 전시한다. 2017년에 수집한 새로운 소장품을 소개하는 전시로서 한국화, 회화, 드로잉 & 판화, 사진, 조각, 설치, 뉴미디어, 공예작품 70점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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