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화 정신 연구회 회장 조경심은?

문인화 정신의 지금

인사동 H갤러리

입력시간 : 2019-06-19 23:23:04 , 최종수정 : 2019-06-20 17:18:41, 이양섭 기자

 올해 '문인화 정신의 지금'전(展)을 인사동 H갤러리 1,2,3층에서 '19.6.19~25일까지 열리고 있다. 문인화 정신 연구회는 1992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홍석창 교수를 중심으로 창립기념전을 시작해 전통문인화를 바탕에 두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높은 화격의 현대 문인화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 참여 작가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221명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장생(長生), 홍석창, 21×18cm, 두방에 먹


또 다른 세상, 김무호, 53×26cm


​해바라기, 조경심, 33×33cm


​梅開五福, 하영준, 25×35cm, 화선지에 수묵


​탄생, 최형주, 35×27cm, 캔버스천 수묵담채



​오수(午睡), 박병배, 51×31cm


라일락 향기, 서혜숙, 44×22cm


​숨을 멎게하는 산울림, 이양섭, 30×40cm, 화선지에 수묵담채




[대한미술신문 수석기자 이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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