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정치연대 당권 내려놓으라는 주장과 탈당 이야기 0.1%의 명분도 없다.

입력시간 : 2019-08-09 18:05:38 , 최종수정 : 2019-08-09 18:05:38, kbtv12 기자

<최채근 기자>민주평화당 제123차 최고위원회 회의를 통해 박주현 최고위원은 대안정치연대 즉각 당권 내려놓으라는 주장을 하면서 탈당 이야기하는 것은 어떤 핑계를 대도 0.1%의 명분도 없다고 피력하고, 정당 정치를 부정하는 행태로 김대중 정신을 이어가는 민주평화당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특히, 당 고문단의 중재안을 일거에 거절하는 행태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민주평화당을 중심으로 해서 신당 추진 기구를 구성하라는 중재안은 당의 분열 없이 제3지대를 구축하라는 당 고문단의 고언이었다 

이제 민주평화당의 총선 승리 전략은 다름 아닌, DJ 적극 발굴하여 최대한 지원하는 것이다. 2, 3의 안철수를 모시는 그런 정치가 아니라 세대교체를 통해서 뉴DJ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당을 활성화하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민주평화당은 공개모집을 통해 유능하고 개혁적인 뉴DJ들을 즉각 발굴, 영입하겠다. 그리고 조기 공천을 통해 총선 승리를 최대한 지원하겠다. 우리는 구태 정치와 결별하고 개혁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명실상부한 개혁 야당, 수권 야당, 작지만 강한 야당으로 거듭날 것이다. 그동안 민주화와 개혁에 헌신하였음에도 지역의 낙후까지 감수해야 했던 호남의 자긍심과 아픔을 함께 껴안고 문제를 해결해냄으로써 호남과 개혁진형의 기대를 올곧게 받을 수 있는 호남 개혁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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