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아트셀시 신예 초대전.At that very moment

At that very moment 갤러리 아트셀시 신예 초대전.

입력시간 : 2019-08-21 03:19:41 , 최종수정 : 2019-08-21 10:21:37, 아트글로벌뉴스 기자
wait for the heavy rain__90.9x65.1cm_ acrylic on canvas_2016


갤러리 아트셀시에서 김하나 작가의 두번째 개인전이 23일까지 열리고 있다.


생애 첫개인전부터 3년 후인 두번째 개인전까지 초대를 받은 김하나 작가의 전시는 여전한 극적인 내면 표현에 촛점이 맞춰진듯 보인다.변화라고 한다면 더 자유롭고 풀어 헤쳐진 표현과 원색에 가까웠던 극명한 컬러가, 퍼플톤으로 물과 자연을 표현하여 시간과 계절과 공간을 짐작하는데 신비감을 더하고 있다.


김하나


2007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2004 조선대학교 서양화학과 졸업

 

개인전

2019 2회 개인전,갤러리아트셀시 초대전 / 강남

2016 1회 개인전, 갤러리아트셀시 초대전 / 양평


그룹전

2019 ‘freedom 2019 Now & Future’ 후쿠오카아시안미술관/FUKUOKA

2019 ‘freedom2019’ “어제와 다른 내일전 양평군립미술관

2019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여성미래센터 갤러리

2018 교감의 향 /Chosun artists association

2017 교감의 향 /Chosun artists association

2016 갤러리아트셀시 '아듀 2016' 기획초대전

2015 광주 시립미술관 서울관gma '9인의 스토리텔러


데자뷰의 환청(The hallucination of Deja vu)_2018_Acrylic_79x79cm


해일이 일어난다저 멀리서 나를 덮치려 올 듯한 거대한 해일 앞에서 혼돈한다. 착각한다빠르게 도망갈까. 난 이대로 정지 하는가. 내 앞에 올 해일에 들어 갈 것인가..

뒤덮는 혼란 안에 빠른 결단을 해야한다. 우리는 가장 원하는 한가지의 방법을 선택해서 행동하게 될것이다. 늘 생각해오던 습관에서 오는 판단력, 그리고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하고 있을 것이다. 내 마음이 가장 원하는 곳.

때론,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 현실에서 데자뷰(의식)란 형태로 나타나, 지금의 실체인지, 혹은 무의식인지 분명하게 구분을 못하고 착각하고 사는 것은 아닐까환각에 시달리 듯 바램이 현실이 아닐 수 있지만 희망을 갖 듯, 내가 원하는 의식으로 향한다비록 그것이 착각일 지라도. 그것은 무의식에서 나의 일부분일 가능성이 있다


거꾸로 지만 나는 안거꾸로_53x65.2cm_ acrylic on canvas_2019


  [아트글러벌뉴스 편집국 이상복]


Copyrights ⓒ 대한미술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트글로벌뉴스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아트글로벌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