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이, 그 이상의 가치를 찾아가는 귀농창업 현장컨설팅 그 생생한 현장으로!

농업경영의 첫 걸음은 구체적 목표제시와 전략수립부터...

성공적인 귀농창업을 꿈꾸는 농업경영체들을 위한 코칭컨설팅

입력시간 : 2019-09-11 10:49:28 , 최종수정 : 2019-09-11 11:22:35, 당호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을 통해 귀농창업현장컨설팅 신청을 한 용인, 가평 지역의 두 농가를 대상으로 좋은세상바라기 최병석 대표(경영학박사)가 현장컨설팅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으로는 ▲농촌체험과 농촌 광광에 대한 전망분석과 준비과정에 대한 자문 ▲SNS 및 블로그를 통한 인터넷 판매 채널 개척과 새로운 정보와 방법에 대한 코칭  ▲고객 타겟팅과 수익구조에 대한 분석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신청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최소 5회이상의 현장방문을 통해 단계적으로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귀농귀촌자를 위한 지원 사업의 일종이다.


과거에는 도시생활을 하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또는 운영하던 회사나 가게를 접고 "​이제 다 때려치고 내려가서 농사나 지어야 겠다."라는 말을 하며 농업관련해서는 조금은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이 말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다. 농업은 생산을 담당하는 1차산업이 주를 이루었지만 이제는 2차, 3차 산업을 통합하는 6차산업의 영역에 접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엄연한 PLAN-DO-SEE 프로세스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농업경영체는 곧 기업을 운영하는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농사일이 아닌 농업경영이라는 말을 쓰고 농부라는 말대신 농업경영체라는 말이 농업현장에서 가장 크게 변화되고 있는 시각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농업경영을 하기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사업을 시작할 때 사업계획서를 쓰고 투자자들을 찾아다니며 사업계획서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여 검토를 통해 자금을 마련하고, 전문가의 조언과 컨설팅, 코칭의 과정을 거치며, 구상한 계획에 따라 경영적 전략을 구상하여 사업에 필요한 준비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농업경영 또한 농업경영체의 비전을 통해 구체적인 목적을 제시하고 경영적 전략이 필요하다. 


이에 농업경영교육을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기업 좋은세상바라기(주)는 용인, 가평의 두 농업경영체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점을 체크하는 한편, 농업경영체 대표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피드백을 통해 컨설팅의 목표도달을 위한 피드백을 직시할 수 있도록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의 귀농귀촌자들의 농경영 창업을 위한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컨설팅을 통해 농업경영체 대표들이 가지고 있는 사업계획을 구체화하여 실현할 수 있도록 명확한 경영전략을 제안하고 농업경영체 대표 스스로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좋은세상바라기(주) 최병석대표가 용인 행복갤러리 다육농장에서 귀농창업 현장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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