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카페 커핑,작은 것이 아름답다 展

작은 것이 아름답다 展,카페 coffeeing 전시

박미량 기자

작성 2020.02.26 10:09 수정 2020.03.10 08:34

춘천 카페 커핑전시 (작은 것이 아름답다 展)


춘천교대앞 카페 커핑에서는 작은 그림 소품전시가 열리고 있다. 2020년 2월 25부터 한달간 전시를 진행한다. 춘천 커핑 카페 대표 역시 젊은 화가로서 활동하며, 지역과 대학생들에게 미술작품 볼거리를 제공 서정적인 도움을 주고자 역량있는  유명 활동 작가들을 초대하여  실내 작은 전시를 개최 하였다.



참여작가는 김계희, 김기애, 김미경, 김수민, 김진아, 김춘배, 도혜정, 박미량, 서미정, 이정은, 오운희, 이동희, 이래상, 이선행, 이젤마나, 지은수, 허정행, 홍순영, 최엘리야, 등 함께 전시한다



전국은 코로나 사태로 모든 국민들이 긴장 상태에 들어가 있지만  작은 긍정의 힘을 주기 위해 전시를 개최한다고 커핑 대표는 말한다 카페 실내가 작고 아담하며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이 희망을 말해 주는 것처럼 작품들을 더욱 빛내고 있다. 또한 실내 이층 다락방을 구성 학생들이 공부를 하거나 담소를 나눌 수있는 공간을 마련되어 있고, 방마다 작품을 배치 좋은 볼거리를 제공 하고있다. 커핑 대표는 "작품 판매도 하고있어 작가들에게도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싶었다"고말했다



카페는 오래전 커핑을 찾아와 메모를 적어 두고  기억되는 장소의 특징을 살려 과거의 커핑을 찾았던 사람들의 메모지를 한곳에 배치하고 있다. 이번 전시 기간에 적절한 그림작품을 함께 배치 실내 메모지 느낌도 살려주고있다. 소품전은 10호 이하 작품으로 특별한 주제 없이 각 장르별로 구상과 반구상 작품이 주를 이루며 풍경과 꽃, 봄의희망을 기다리는 작품들로 마음 을 평안하게 이끌어준다.




[아트글로벌뉴스 박미량 수석기자]


[아트글로벌뉴스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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