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작가,화가 가 참여한 2018 인사동 반딧불 전 이 개최 되었다

백지영 작가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모성애라는 작업을 하게 되었다.

작품 볼때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려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반딧불전은 2018년 8월 29일 ~ 9월 4일까지 리수갤러리 에서 열렸다

지형열 기자

작성 2018.08.31 09:32 수정 2018.09.13 18:20




인사동 반딧불 전이 개최 되었다  2018년 8월 29일 ~ 9월 4일까지 리수갤러리 에서 열린다 전시기간동안 11시~6시에 오픈되어 있으며토요일, 일요일은 1시~ 5시 30분 사이 오픈 된다 전시는  백지영, 고창호, 권성혁, 김아라, 김이향, 박성은, 백소연, 박숲, 양서영, 이보람, 뚀작가, 이희옥, 최순례 작가가 참여 하였다  무라카미타카시 외 3인 외국작가도 참여한다.


순수미술부터 포스터 디자인,일러스트,텍스타일 등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된다.



백지영 작가


백지영 Ji young Baek 작가

인천카톨릭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백지영 작가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모성애라는 작업을 하게 되었다. 보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려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리수갤러리  작품앞에서.. 백지영 작가



한편 리수갤러리는 한옥으로 건축된 현대미술품 전시장이다. 한옥으로는 드물게 중층으로 건축해 전시공간을 2층으로 확대했다. 특히 목조건축물의 단정한 내 ·외부공간이 작품의 배경이 되면서 관람객에게 다양한 공간의 체험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리수갤러리는 서울시 우수한옥 선정 갤러리 이다



리수갤러리



[대한미술신문 보도국] 지형열 기자






Copyrights ⓒ 대한미술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형열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