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사 내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확진자는 50대 남성, 공무원 아니며 외부에 자문위원.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7.28 15:24 수정 2020.07.28 15:24

김일복 기자 = 서울시는 시청 내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확진자는 50대 남성으로 공무원은 아니며 외부에 자문위원이다. 이 확진자는 시청에 매일 출근하는 형태로 근무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본층 11층에는 재생정책과와 도시활성화과, 주거재생과 등 도시재생실 산하 부서들이 배치되있다. 시청은 현재 11층을 폐쇄하고 해당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귀가시키는 한편 검체 검사를 받도록 지침을 내렸다.


또, 내부 공무원 뿐 아니라 외부인도 많이 드나드는 9층 카페와 지하 매점 등도 임시로 폐쇄했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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