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경 화가

문현경 작가의 화면에는 파편화된 도형, 색감의 응축과 압축,

필획에 따른 움직임이나 물질의 정착 효과, 채색의 양가성이 대변한다

기억은 사물이라는 형상에 기표로서 대입과 결합의 효과를 담아낸다.

입력시간 : 2018-09-10 10:05:01 , 최종수정 : 2018-09-10 10:05:01, 지형열 기자
문현경 화가


문현경


부산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서양화)


부산미협, 부산판화가협회, 한국목판화협회, 아르브뤼,경남미술대전 추천작가, 창원고등학교 교사, 경남도립미술관 운영위원

 

2018 제7회 개인전 [부산 / 조이갤러리]

2017 제6회 개인전 [부산 / 조이갤러리]

2016 제5회 개인전 [부산 / 부산대아트센터]

2015 제4회 개인전 [부산 / 해오름갤러리]

2004 제3회 개인전 [서울 / 무역전시장]

2002 제2회 개인전 [일본 / MA갤러리]

2002 제1회 개인전 [마산 / 대우갤러리, 부산 / 경성대미술관]


소유하는 환유(換喩) 194x130cm Acrylic on canva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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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와 이미지 그리고 소리 160x130cm Acrylic on canvas 2018


문현경은 현전에 근거한 무의식의 연장성을 심층 계기로 담아내려고 도모한다. 즉 동시 세계로서 연속체에 부응하는 입장이다. 그런 만큼 연장 관계에 따른 현시로서의 직접성이 지각 양태로는 어떻게 활성화하는지 기억 공간으로 펼치길 모색하고 있다.  - 황 의 필 미술평론가 -



오랜 시간의 잔상  72x60cm Acrylic on canvas 2018


[대한미술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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