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bium)작가 는 컴퓨터그래픽 작가이다

비움(bium)작가는 작가노트에서 - 이미 삶의 모든 부분에 깊숙이 들어온 ‘비움’ 이라는 글자는 내 삶의 모토가 되었다.

그리하여 ‘비움’ 과 나는 하나가 된다. - 고 말한다

입력시간 : 2018-09-20 19:36:40 , 최종수정 : 2018-10-19 20:22:33, 지형열 기자



비움  (bium)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서양화가

한국미술국제대전 특선 및 수상 다수

삼원미술협회 정기전 및 단체전 다수



꿈꾸는 나무 /  컴퓨터그래픽   /   2017



법정스님의 [무소유] 를 사랑하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윌든] 을 그리워한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의 사사키 후미오는 내 삶의 군더더기들을 능동적으로 비우게 했다.



비움(bium)작품  1 ~ 5  컴퓨터그래픽


 

그들이 추구했던 비우는 삶을 동경하고 쫓게 된 건 언제부터였을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나 아주 오래된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비움’ 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는 물질에 국한된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그날  /  컴퓨터그래픽   /   2017


이미 삶의 모든 부분에 깊숙이 들어온 ‘비움’ 이라는 글자는 내 삶의 모토가 되었다. 그리하여 ‘비움’ 과 나는 하나가 된다.   - 작가노트 -



작가 비움(bium)



비움작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um_art/?hi=ko



[대한미술신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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