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藝)이음 자선전시회

너와 나, 우리의 마음을 잇는 금손들의 모임인 예이음

자선 전시회 열린다.

김한주 기자

작성 2018.10.30 23:15 수정 2019.04.14 20:25

캘리그라퍼 서미숙회장이 이끌고 있는 예이음은 손으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전시회를 통하여 자기계발과 자선활동을 하고자 하는 모임이며 한국적인 예술 중 손으로 하는 여러 분야를 모두 아우른다.


서미숙회장



이번 전시회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극동방송갤러리에서 11월12일부터 열흘간 열린다. 크게 3개 분야로 나누어 25명 회원의 50작품과 2명의 특별 전시를 포함하여 53작품이 전시된다. 글씨부문은 서예,캘리그라피이고, 그림부문은 한국화,문인화,민화,오일파스텔이며, 공예부문은 목공예,한지공예,실공예작품들이 전시된다.



특별출품하는 작가는 고학찬 예술의 전당 사장과, 이성근갤러리 대표 이성근화백이다.


고학찬 예술의 전당 사장


 

이성근갤러리 대표 이성근화백


전시장소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56 (상수동 89-1) 극동방송국 갤러리이며 전시일정은 2018. 11. 12() 부터 2018. 11. 23()까지며 토,일은 휴관 이다

 

[대한미술신문 김한주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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